결혼준비 가이드

결혼준비 순서 총정리 — 예식 12개월 전부터 당일까지

결혼 준비 기간에 정답은 없지만 인기 날짜와 지역을 원한다면 예식 10~12개월 전부터 살펴보는 편이 여유롭습니다. 순서가 중요한 이유는 웨딩홀 날짜와 신혼집 입주일이 정해져야 촬영·혼수·여행 일정을 역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D-12 ~ 10개월: 큰 그림 정하기

D-10 ~ 8개월: 웨딩홀 계약

후보 3~4곳을 직접 투어하고 같은 하객 수·요일·시간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2025년 11월부터 예식장과 결혼준비대행업체는 기본서비스·선택품목 가격과 위약금·환급 기준 등 중요정보를 홈페이지 또는 한국소비자원 참가격과 계약서 표지에 표시해야 합니다. 상담 전 참가격에서 지역별 가격을 먼저 확인하면 비교 기준을 잡기 쉽습니다.

D-8 ~ 6개월: 스드메 계약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패키지를 정하는 시기입니다. 촬영일과 결과물 납기부터 확인해 역산하세요. 2025년 4월 제정된 결혼준비대행업 표준계약서를 사용하는지 묻고, 원본·수정본, 앨범, 드레스 업그레이드, 피팅비, 헬퍼비, 이른 시간 추가비를 포함한 최종 예상금액을 서면으로 받으세요.

D-6 ~ 4개월: 혼수·예물·신혼여행

D-4 ~ 2개월: 본식 준비

D-1개월 ~ 당일: 최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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